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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eo 2011/12/20 13:24
안녕하세요... 너무 늦게 답변드려 죄송해요....ㅠㅠ 과연 이 답글을 보실지 강한 의문이 들지만(?) 아는대로 남기자면<< 그때 당시 스킨의 댓글을 담당하는 태그를 잘못써서 그랬었어요. 그러니까... <guest어쩌구> 가 있으면 </guest어쩌구> 처럼 슬래시로 닫는 태그를 짝맞춰 써줘야 하는데 <guest어쩌구>만 두번 써준ㅋㅋㅋㅋㅋ.....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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맫누 2011/09/08 13:23
내가 바쁜 이유는 효녀짓하느라.. 후.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글쿠낭.ㅋㅋㅋ 언젠간 열겠지 뭨ㅋㅋㅋㅋ
나도 내 홈이 언젠간 정식버전으로 다시 열 날이 오리라 믿으면서 약 6년째 방치했지만..ㅋㅋㅋㅋ아직도 언젠간 그런 날이 오리라 믿고 있다<- 얔ㅋㅋㅋㅋㅋㅋㅋㅋ-
Leo 2011/12/20 13:26
악ㅋㅋㅋㅋㅋㅋ효녀의 글이 올라온지 벌써 석달이 넘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그래요 그런거죠. 정식버전따위 앞으로의 희망....(?)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...... 나 없는 이곳을 지켜줘서 ㅋㅅ...지못....이 아니라 지감.....(?)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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맫누 2011/08/08 01:30
안뇽 압지. 드디어 열었군<-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근데 코멘트를 못다는 건지 안달리는 건지 코멘 쓰는 창이 없어요.
그니까..이번 글은 물논이고 저번 글들도..<-
댓글 막아두신거임?ㅋㅋㅋㅋ
엽튼 숙오연.ㅋㅋㅋㅋㅋㅋㅋㅋ
담에 봥..ㅂㅂ...-
Leo 2011/08/23 12:01
헐 나도 방치한 내 블로그를 그 사이 다녀가다니....!ㅋㅋㅋㅋ역시 효녀<ㅋㅋㅋㅋㅋㅋ댓글은....ㅇㅇ 걍 이건 열었다기 보다 접때 뭘 좀 테슽하느라 스킨만 바꿨을 뿐....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언젠간 열겠지....... 언젠가느.....(?)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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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정술 2011/01/04 01:59
새해에 인사드리네요
다시 오면 오랜만이라는 단어가 또 들릴텐데
정말 그렇게 되네요
자주 못들리는게 미안하기도 하고
누님 결혼에 졸작에 여러일이 생기네요
새해에는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십시오
